성호의 미술작업실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마포구 망원동
@jihoon-essay-table
공개 책장
주말 아침 커피 옆에 두고 한 편씩 읽는 산문을 기록해요.
10권

『작은 목소리, 빛나는 책장』은 짧게 읽어도 생각할 문장이 남아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을 덮은 뒤에도 제목이 건넨 질문을 오래 생각했어요.

『내 꿈은 신간 읽는 책방 할머니』은 짧게 읽어도 생각할 문장이 남아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주말 오전에 천천히 읽으며 여백에 생각을 남겼어요.

『고독한 밤에 호루라기를 불어라』은 짧게 읽어도 생각할 문장이 남아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한 번에 다 읽기보다 며칠 곁에 두고 다시 펼쳤습니다.

『지나가기 혹은 영원히 남아있기』은 짧게 읽어도 생각할 문장이 남아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마지막 장을 읽고 첫 장으로 돌아가 제목을 다시 보게 됐어요.
4개
성호의 미술작업실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해인의 과학실
7월 22일 오후 08:51
같은 책도 다른 장면을 기억하고 있어 메모를 즐겁게 읽었어요.
민수의 역사등불
7월 22일 오후 07:14
이 주제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책장 구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.
혜린의 생각계단
7월 22일 오후 05:37
책 제목과 메모가 잘 어울려서 다음 독서 목록에 적어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