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후남
책 메모
『내 꿈은 신간 읽는 책방 할머니』은 짧게 읽어도 생각할 문장이 남아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주말 오전에 천천히 읽으며 여백에 생각을 남겼어요.
마포구 망원동
책장 정보
동네마포구 망원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