준석의 미스터리 지도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영등포구 당산동
@geonu-city-lines
공개 책장
건축과 도시가 사람의 생활을 어떻게 바꾸는지 살펴보는 책을 읽어요.
10권

『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』은 공간이 사람의 생활을 바꾸는 방식을 보여 줘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같이 읽은 이웃과 서로 다른 장면을 꼽는 재미가 있었어요.

『인문예술로 만나는 건축과 도시 공간 이야기』은 공간이 사람의 생활을 바꾸는 방식을 보여 줘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한 번에 다 읽기보다 며칠 곁에 두고 다시 펼쳤습니다.

『패턴 랭귀지』은 공간이 사람의 생활을 바꾸는 방식을 보여 줘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건축을 묻다: 예술, 건축을 의심하고 건축, 예술을 의심하다』은 공간이 사람의 생활을 바꾸는 방식을 보여 줘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다음 책을 고를 때 기준이 되어 준 기억에 남는 한 권이에요.

『상하이 현대건축 유람기』은 공간이 사람의 생활을 바꾸는 방식을 보여 줘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마지막 장을 읽고 첫 장으로 돌아가 제목을 다시 보게 됐어요.

『궁궐로 떠나는 문양여행』은 공간이 사람의 생활을 바꾸는 방식을 보여 줘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 한가운데 두고 손이 갈 때마다 한 대목씩 다시 읽어요.
4개
준석의 미스터리 지도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예지의 소설창가
7월 22일 오후 08:51
같은 책도 다른 장면을 기억하고 있어 메모를 즐겁게 읽었어요.
호석의 그래픽칸
7월 22일 오후 07:14
이 주제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책장 구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.
리나의 음악방
7월 22일 오후 05:37
책 제목과 메모가 잘 어울려서 다음 독서 목록에 적어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