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현
책 메모
『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』은 공간이 사람의 생활을 바꾸는 방식을 보여 줘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같이 읽은 이웃과 서로 다른 장면을 꼽는 재미가 있었어요.
영등포구 당산동
책장 정보
동네영등포구 당산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