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석의 그래픽칸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은평구 응암동
@woojin-nature-walk
공개 책장
산책에서 만난 새와 나무를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자연책을 읽습니다.
10권

『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』은 산책에서 만난 생명과 계절을 다시 알아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처음 펼친 날보다 다시 읽은 날에 더 많은 장면이 보였어요.

『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아기 동물 일기』은 산책에서 만난 생명과 계절을 다시 알아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짧게 읽으려다 표시해 둔 문장이 많아진 책입니다.

『이다의 날마다 자연관찰』은 산책에서 만난 생명과 계절을 다시 알아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정브르의 파충류 일기』은 산책에서 만난 생명과 계절을 다시 알아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마지막 장을 읽고 첫 장으로 돌아가 제목을 다시 보게 됐어요.
4개
호석의 그래픽칸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리나의 음악방
7월 22일 오후 08:51
같은 책도 다른 장면을 기억하고 있어 메모를 즐겁게 읽었어요.
건우의 도시선
7월 22일 오후 07:14
이 주제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책장 구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.
수민의 마음노트
7월 22일 오후 05:37
책 제목과 메모가 잘 어울려서 다음 독서 목록에 적어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