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수의 역사등불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마포구 상암동
@soyoung-sf-orbit
공개 책장
기술보다 사람의 선택을 오래 생각하게 하는 SF를 골라 읽습니다.
10권

『사라질 소행성』은 낯선 세계를 통해 지금의 선택을 돌아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4개
민수의 역사등불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혜린의 생각계단
7월 22일 오후 08:51
같은 책도 다른 장면을 기억하고 있어 메모를 즐겁게 읽었어요.
지훈의 산문탁자
7월 22일 오후 07:14
이 주제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책장 구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.
은채의 환상정원
7월 22일 오후 05:37
책 제목과 메모가 잘 어울려서 다음 독서 목록에 적어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