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영의 SF 궤도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강서구 염창동
@rina-music-room
공개 책장
앨범을 들으며 음악가와 장르의 역사를 함께 읽는 시간을 좋아해요.
10권

『음악을 아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보다 행복하다』은 익숙한 음악 뒤의 사람과 시대를 들려줘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짧게 읽으려다 표시해 둔 문장이 많아진 책입니다.

『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』은 익숙한 음악 뒤의 사람과 시대를 들려줘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음악, 죽음을 노래하다』는 익숙한 음악 뒤의 사람과 시대를 들려줘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 한가운데 두고 손이 갈 때마다 한 대목씩 다시 읽어요.
4개
소영의 SF 궤도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준석의 미스터리 지도
7월 22일 오후 08:51
같은 책도 다른 장면을 기억하고 있어 메모를 즐겁게 읽었어요.
예지의 소설창가
7월 22일 오후 07:14
이 주제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책장 구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.
호석의 그래픽칸
7월 22일 오후 05:37
책 제목과 메모가 잘 어울려서 다음 독서 목록에 적어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