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미의 그림구름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마포구 도화동
@minsu-history-lantern
공개 책장
사건보다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역사책을 읽어요.
10권

『달력으로 배우는 세계 역사문화 수업』은 사건 뒤에 있던 사람과 시대를 함께 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처음 펼친 날보다 다시 읽은 날에 더 많은 장면이 보였어요.

『한국인의 마음속엔 우리가 있다』은 사건 뒤에 있던 사람과 시대를 함께 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을 덮은 뒤에도 제목이 건넨 질문을 오래 생각했어요.

『용선생 15분 세계사 독해 1: 고대』은 사건 뒤에 있던 사람과 시대를 함께 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한 번에 다 읽기보다 며칠 곁에 두고 다시 펼쳤습니다.

『최소한의 한국사』은 사건 뒤에 있던 사람과 시대를 함께 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』은 사건 뒤에 있던 사람과 시대를 함께 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다음 책을 고를 때 기준이 되어 준 기억에 남는 한 권이에요.

『세계 역사 이야기.1: 고대편』은 사건 뒤에 있던 사람과 시대를 함께 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마지막 장을 읽고 첫 장으로 돌아가 제목을 다시 보게 됐어요.

『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』은 사건 뒤에 있던 사람과 시대를 함께 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 한가운데 두고 손이 갈 때마다 한 대목씩 다시 읽어요.
4개
보미의 그림구름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유진의 여행수첩
7월 22일 오후 08:51
같은 책도 다른 장면을 기억하고 있어 메모를 즐겁게 읽었어요.
성호의 미술작업실
7월 22일 오후 07:14
이 주제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책장 구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.
해인의 과학실
7월 22일 오후 05:37
책 제목과 메모가 잘 어울려서 다음 독서 목록에 적어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