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진의 여행수첩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마포구 공덕동
@hyerin-philosophy-steps
공개 책장
생활 속 질문을 조금 더 깊게 만들어 주는 철학책을 모읍니다.
10권

『나 자신 따위는 없다』은 익숙한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처음 펼친 날보다 다시 읽은 날에 더 많은 장면이 보였어요.

『라플라스의 악마, 철학을 묻다』은 익숙한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짧게 읽으려다 표시해 둔 문장이 많아진 책입니다.

『모두를 위한 철학 입문』은 익숙한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한 번에 다 읽기보다 며칠 곁에 두고 다시 펼쳤습니다.

『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』은 익숙한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서른의 불안을 다루는 법』은 익숙한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 한가운데 두고 손이 갈 때마다 한 대목씩 다시 읽어요.
4개
유진의 여행수첩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성호의 미술작업실
7월 22일 오후 08:51
같은 책도 다른 장면을 기억하고 있어 메모를 즐겁게 읽었어요.
해인의 과학실
7월 22일 오후 07:14
이 주제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책장 구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.
민수의 역사등불
7월 22일 오후 05:37
책 제목과 메모가 잘 어울려서 다음 독서 목록에 적어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