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채의 환상정원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고양시 덕양구 행신동
@hoseok-graphic-panels
공개 책장
한 장면 안에 서사와 감정이 함께 움직이는 그래픽노블을 모읍니다.
10권

『파리대왕: 그래픽 노블』은 그림과 문장이 같은 속도로 이야기를 끌고 가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처음 펼친 날보다 다시 읽은 날에 더 많은 장면이 보였어요.

『전사들 그래픽 노블: 그림자족의 추방자』은 그림과 문장이 같은 속도로 이야기를 끌고 가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짧게 읽으려다 표시해 둔 문장이 많아진 책입니다.

『나의 라임오렌지나무: 그래픽 노블』은 그림과 문장이 같은 속도로 이야기를 끌고 가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을 덮은 뒤에도 제목이 건넨 질문을 오래 생각했어요.

『전사들 그래픽 노블: 예언의 시작 3』은 그림과 문장이 같은 속도로 이야기를 끌고 가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같이 읽은 이웃과 서로 다른 장면을 꼽는 재미가 있었어요.

『SCP 재단: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7』은 그림과 문장이 같은 속도로 이야기를 끌고 가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주말 오전에 천천히 읽으며 여백에 생각을 남겼어요.

『시녀 이야기(그래픽 노블)』는 그림과 문장이 같은 속도로 이야기를 끌고 가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한 번에 다 읽기보다 며칠 곁에 두고 다시 펼쳤습니다.

『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재단 10』은 그림과 문장이 같은 속도로 이야기를 끌고 가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듄 그래픽 노블 3: 예언자』은 그림과 문장이 같은 속도로 이야기를 끌고 가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다음 책을 고를 때 기준이 되어 준 기억에 남는 한 권이에요.

『SCP 재단: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4』은 그림과 문장이 같은 속도로 이야기를 끌고 가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마지막 장을 읽고 첫 장으로 돌아가 제목을 다시 보게 됐어요.

『제5도살장(그래픽노블)』은 그림과 문장이 같은 속도로 이야기를 끌고 가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 한가운데 두고 손이 갈 때마다 한 대목씩 다시 읽어요.
4개
은채의 환상정원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소영의 SF 궤도
7월 22일 오후 08:51
같은 책도 다른 장면을 기억하고 있어 메모를 즐겁게 읽었어요.
준석의 미스터리 지도
7월 22일 오후 07:14
이 주제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책장 구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.
예지의 소설창가
7월 22일 오후 05:37
책 제목과 메모가 잘 어울려서 다음 독서 목록에 적어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