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나의 음악방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용산구 효창동
@dahye-kitchen-books
공개 책장
조리법과 음식 문화가 함께 담긴 책을 부엌 가까이에 둬요.
10권

『무염·저염 하나로 끝내는 베이스 유아식』은 음식의 배경과 식탁의 풍경까지 함께 읽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처음 펼친 날보다 다시 읽은 날에 더 많은 장면이 보였어요.

『맛집에서 만난 세계지리 수업』은 음식의 배경과 식탁의 풍경까지 함께 읽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짧게 읽으려다 표시해 둔 문장이 많아진 책입니다.

『음식 윤리: 동물, 음식, 인구, 환경의 윤리』은 음식의 배경과 식탁의 풍경까지 함께 읽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같이 읽은 이웃과 서로 다른 장면을 꼽는 재미가 있었어요.

『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』은 음식의 배경과 식탁의 풍경까지 함께 읽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568 조미료 · 소스 · 양념 대백과』은 음식의 배경과 식탁의 풍경까지 함께 읽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다음 책을 고를 때 기준이 되어 준 기억에 남는 한 권이에요.

『맛집에서 만난 지리 수업』은 음식의 배경과 식탁의 풍경까지 함께 읽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마지막 장을 읽고 첫 장으로 돌아가 제목을 다시 보게 됐어요.

『참 쉬운 평생 반찬 요리책』은 음식의 배경과 식탁의 풍경까지 함께 읽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 한가운데 두고 손이 갈 때마다 한 대목씩 다시 읽어요.
4개
리나의 음악방
7월 22일 오후 10:28
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책장이라 관심 목록에 남겨뒀습니다.
건우의 도시선
7월 22일 오후 08:51
같은 책도 다른 장면을 기억하고 있어 메모를 즐겁게 읽었어요.
수민의 마음노트
7월 22일 오후 07:14
이 주제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책장 구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.
우진의 자연산책
7월 22일 오후 05:37
책 제목과 메모가 잘 어울려서 다음 독서 목록에 적어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