준석의 미스터리 지도
7월 7일 오전 06:10
책 메모가 구체적이라 우리 집이랑 맞는 책을 고르기 쉬웠어요.
마포구 연남동
@yeji-literary-window
공개 책장
문학 편집자로 일하며 인물의 마음을 오래 따라가게 하는 소설을 모아요.
10권

『매스커레이드 라이프』은 인물의 마음과 문장의 결을 천천히 따라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처음 펼친 날보다 다시 읽은 날에 더 많은 장면이 보였어요.

『나미야 잡화점의 기적(무선 보급판)』은 인물의 마음과 문장의 결을 천천히 따라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짧게 읽으려다 표시해 둔 문장이 많아진 책입니다.

『적산가옥의 유령』은 인물의 마음과 문장의 결을 천천히 따라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이름 없는 것들의 밤』은 인물의 마음과 문장의 결을 천천히 따라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다음 책을 고를 때 기준이 되어 준 기억에 남는 한 권이에요.

『빅토리안 사이코』은 인물의 마음과 문장의 결을 천천히 따라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 한가운데 두고 손이 갈 때마다 한 대목씩 다시 읽어요.
4개
준석의 미스터리 지도
7월 7일 오전 06:10
책 메모가 구체적이라 우리 집이랑 맞는 책을 고르기 쉬웠어요.
소영의 SF 궤도
7월 6일 오후 11:25
이 책장 분위기가 좋아서 관심 책장에 넣어뒀습니다.
은채의 환상정원
7월 6일 오전 04:40
책 메모가 자세해서 우리 집 독서 취향과 맞는지 살펴보기 쉬웠어요.
지훈의 산문탁자
7월 5일 오후 05:55
다음에 읽을 책 찾다가 여기서 몇 권을 메모해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