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진의 여행수첩
7월 7일 오전 06:10
책 메모가 구체적이라 우리 집이랑 맞는 책을 고르기 쉬웠어요.
마포구 동교동
@seongho-art-studio
공개 책장
전시를 본 뒤 다시 펼쳐 보고 싶은 미술책과 작가 이야기를 모아요.
10권

『미술이 나를 붙잡을 때』은 작품과 작가의 시간을 더 오래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같이 읽은 이웃과 서로 다른 장면을 꼽는 재미가 있었어요.

『90일 밤의 미술관: 루브르 박물관』은 작품과 작가의 시간을 더 오래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주말 오전에 천천히 읽으며 여백에 생각을 남겼어요.

『이름 없는 것도 부른다면』은 작품과 작가의 시간을 더 오래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한 번에 다 읽기보다 며칠 곁에 두고 다시 펼쳤습니다.

『하루 10분 100일의 명화』은 작품과 작가의 시간을 더 오래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통섭미술 취향의 기록 1』은 작품과 작가의 시간을 더 오래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다음 책을 고를 때 기준이 되어 준 기억에 남는 한 권이에요.
4개
유진의 여행수첩
7월 7일 오전 06:10
책 메모가 구체적이라 우리 집이랑 맞는 책을 고르기 쉬웠어요.
보미의 그림구름
7월 6일 오후 11:25
이 책장 분위기가 좋아서 관심 책장에 넣어뒀습니다.
시우의 성장서가
7월 6일 오전 04:40
책 메모가 자세해서 우리 집 독서 취향과 맞는지 살펴보기 쉬웠어요.
아라의 시바람
7월 5일 오후 05:55
다음에 읽을 책 찾다가 여기서 몇 권을 메모해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