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수의 역사등불
7월 7일 오전 06:10
책 메모가 구체적이라 우리 집이랑 맞는 책을 고르기 쉬웠어요.
마포구 공덕동
@hyerin-philosophy-steps
공개 책장
생활 속 질문을 조금 더 깊게 만들어 주는 철학책을 모읍니다.
10권

『나 자신 따위는 없다』은 익숙한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처음 펼친 날보다 다시 읽은 날에 더 많은 장면이 보였어요.

『라플라스의 악마, 철학을 묻다』은 익숙한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짧게 읽으려다 표시해 둔 문장이 많아진 책입니다.

『모두를 위한 철학 입문』은 익숙한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한 번에 다 읽기보다 며칠 곁에 두고 다시 펼쳤습니다.

『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』은 익숙한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서른의 불안을 다루는 법』은 익숙한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 한가운데 두고 손이 갈 때마다 한 대목씩 다시 읽어요.
4개
민수의 역사등불
7월 7일 오전 06:10
책 메모가 구체적이라 우리 집이랑 맞는 책을 고르기 쉬웠어요.
해인의 과학실
7월 6일 오후 11:25
이 책장 분위기가 좋아서 관심 책장에 넣어뒀습니다.
성호의 미술작업실
7월 6일 오전 04:40
책 메모가 자세해서 우리 집 독서 취향과 맞는지 살펴보기 쉬웠어요.
유진의 여행수첩
7월 5일 오후 05:55
다음에 읽을 책 찾다가 여기서 몇 권을 메모해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