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우의 성장서가
7월 7일 오전 06:10
책 메모가 구체적이라 우리 집이랑 맞는 책을 고르기 쉬웠어요.
마포구 염리동
@bomi-picture-cloud
공개 책장
아이와 어른이 함께 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그림책을 펼쳐 둬요.
10권

『산타는 어떻게 굴뚝을 내려갈까?』은 그림 속 작은 장면까지 이야기를 이어 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짧게 읽으려다 표시해 둔 문장이 많아진 책입니다.

『씨앗은 어디로 갔을까?』은 그림 속 작은 장면까지 이야기를 이어 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을 덮은 뒤에도 제목이 건넨 질문을 오래 생각했어요.

『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』은 그림 속 작은 장면까지 이야기를 이어 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같이 읽은 이웃과 서로 다른 장면을 꼽는 재미가 있었어요.

『빵도둑 vs 가짜 빵도둑』은 그림 속 작은 장면까지 이야기를 이어 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주말 오전에 천천히 읽으며 여백에 생각을 남겼어요.

『윔피 키드 19: 할머니의 미트볼 레시피 일기』은 그림 속 작은 장면까지 이야기를 이어 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 기억에 남는 대목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.

『나에게 친구가 생긴다면』은 그림 속 작은 장면까지 이야기를 이어 가게 해, 이 책장에 두었어요. 책장 한가운데 두고 손이 갈 때마다 한 대목씩 다시 읽어요.
4개
시우의 성장서가
7월 7일 오전 06:10
책 메모가 구체적이라 우리 집이랑 맞는 책을 고르기 쉬웠어요.
아라의 시바람
7월 6일 오후 11:25
이 책장 분위기가 좋아서 관심 책장에 넣어뒀습니다.
태양의 삶기록
7월 6일 오전 04:40
책 메모가 자세해서 우리 집 독서 취향과 맞는지 살펴보기 쉬웠어요.
다혜의 부엌책장
7월 5일 오후 05:55
다음에 읽을 책 찾다가 여기서 몇 권을 메모해뒀습니다.